[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박수영·29)가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박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조만간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10시 12분께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다.
두 차 모두 운전자 외에 동승자는 없었으며, 사고는 비교적 가벼운 접촉 사고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된 행동으로 당사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배우 본인 역시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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